대표 프로그램 | 공명리딩
읽은 내용을 자기 언어로 바꾸는 실전 리딩 훈련
AI는 요약을 해줍니다.
하지만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읽기는 기술이 아닙니다.
존재의 확장입니다.
공명리딩 8차 세미나
2026년 6월 13일
일본 창시자 와타나베 야스히로 직접 초빙
서승범 코치 동시통역 · 기획 · 운영
오프라인 서울 · 1일 8시간 · 정원 16명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도 남는 게 없었던 이유는 단순합니다.
읽는 것 자체에만 급급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남길 것인지는 묻지 않은 채, 그저 읽었다는 시간의 흐름만 따라가고 있었던 거죠.
AI 시대에 정말 필요한 능력은
다독할 수 있는 힘,
그중에서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축적하는 힘,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의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질문할 수 있는 힘'입니다.
카이리딩은 많이 읽는 기술이 아닙니다.
읽은 것을 자기 언어로 바꾸고, 자기 삶과 일에 연결하며, 필요한 순간 꺼내 쓸 수 있게 만드는 리딩 시스템입니다.
01
읽은 것을 자기 언어로 바꿉니다. 내 말로 설명되지 않으면 아직 내 것이 아닙니다.
02
읽은 것을 삶과 일에 연결합니다. 독서가 정보 소비가 아닌 자기 확장이 됩니다.
03
읽은 것이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알고 있는 것과 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좁힙니다.
카이리딩의 3층 구조
대표 입문 프로그램
공명리딩
읽은 내용을 자기 언어로 바꾸는 실전 리딩 훈련
핵심 입력 기술
포토리딩
전체를 비선형적으로 받아들이는 카이리딩의 기반 기술
상위 과정
카이리딩 심화
자기언어화를 넘어 자기 방향과 실행까지 연결하는 과정
공명리딩은 읽은 내용을 자기 언어로 바꾸는 실전 리딩 훈련입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책과 연결되고, 핵심과 공명하며, 읽은 내용을 내 관점과 표현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공명(共鳴)이란
공명은 물리학적으로는 진동의 일치를 뜻합니다.
하지만 리딩에서의 공명은 훨씬 더 깊습니다.
저자의 의도와 나의 내면이 맞닿아
의식이 흔들리는 바로 그 순간.
그 순간, 책은 더 이상 텍스트가 아니라 거울이 됩니다.
읽는다는 건 정보를 쌓는 게 아니라,
존재가 진동하는 경험입니다.
읽기 전 — 방향을 만든다
무엇을 남길 것인지 질문을 세웁니다.
읽는 중 — 공명한 지점을 기억한다
이해보다 공명이 먼저 일어납니다.
읽은 뒤 — 장면들을 연결한다
정보로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스토리로 남습니다.
창시자 · Founder
渡邊康弘 · 공명리딩 창시자 · 간다 마사노리의 제자
간다 마사노리의 직계 제자로, 공명리딩을 창시한 일본의 리딩 교육 전문가입니다.
서승범 코치가 기획·감수한 책 3권을 함께 펴냈습니다.
8차 세미나에서 직접 한국을 방문해 진행합니다.
서승범 코치의 역할
8차 세미나 안내
2026년 6월 13일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
"와, 이게 진짜로 되는구나."
"나도 30분 만에 이 책을
써먹을 수 있는 수준으로 읽어낼 수 있구나."
"한 문장을 읽는데 눈물이 났어요." 책이 거울이 되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정보로 흩어지지 않고 내 안에서 연결된 하나의 맥락이 됩니다.
저자의 메시지가 자신의 내면과 맞닿는 순간, 책이 나를 코칭하는 존재가 됩니다.
이해가 아니라 공명, 기억이 아니라 변환. 읽는 나 자신이 달라집니다.
한국형 공명리딩
일본의 리딩이 논리적 구조와 사고의 틀을 다듬는다면,
한국의 리딩은 감정이 움직일 때 비로소 사고가 확장됩니다.
감정의 공명
자각의 순간
행동의 변화
포토리딩은 전체를 비선형적으로 받아들이는 카이리딩의 핵심 입력 기술입니다.
서승범 코치는 2017년부터 8년간 일본 현장에서 직접 체득했고, 2024년 한국 공식 상표로 등록했습니다.
포토리딩은 이제 메인 간판이 아니라, 카이리딩을 뒷받침하는 기술적 뿌리입니다.
2024년부터 지금까지 기초 7회, 마스터 2회
누적 100명 이상이 공명의 진동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책은 정보를 주지 않는다.
책은 당신의 의식을 일깨운다."
"30분 만에
한 권을 써먹을 수
있는 수준으로."
수강생 현장 소감
7기 세미나 후기
"하루 만에 이 모든 걸 다 배우다니…
정말 놀랍다."
해외 강사를 직접 모시고, 이 정도 밀도의 내용을, 이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세미나가 또 있을까? 참여하신 분들은 거의 같은 말을 합니다.
"이해보다 공명이 먼저 일어나고, 행동이 바뀌었습니다."
"이건 머리로 배우는 독서가 아니라, 가슴으로 깨닫는 리딩이에요."
읽은 것이 내 말로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됐습니다.
"통역이 아니라, 두 사람의 에너지가 동시에 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독서가 부담이 아니라 연결의 경험이 되었습니다. 읽은 내용을 삶과 일에 적용하기 훨씬 쉬워졌습니다.
"이건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책이 살아 움직이는 현장이었어요."
서승범 코치는 단순히 독서법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2017년부터 12년간 수백 명의 리더, 코치, 창업가들과 함께 '읽기를 통한 자기 변화'를 탐구해온 교육자입니다.
2018년 일본에서 공명리딩을 처음 접하고, 마스터 과정까지 이수했습니다. 2024년 창시자 와타나베 야스히로를 직접 한국에 초청해 오리지널 세미나를 구현했고, 이후 기초 7회, 마스터 2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강의는 와타나베 선생이 일본어로, 서승범 코치가 실시간 동시통역으로 함께 진행합니다.
단순한 통역이 아니라, 리딩의 진동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명리딩은 속독인가요?
공명리딩은 단순한 속독 훈련이 아닙니다.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책의 핵심과 연결되고, 읽은 내용을 자기 언어와 실행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포토리딩과 공명리딩은 어떻게 다른가요?
포토리딩은 전체를 비선형적으로 받아들이는 핵심 입력 기술입니다. 공명리딩은 그 위에서 책과 연결되고, 읽은 내용을 자기 언어로 전환하는 대표 입문 세미나입니다.
책을 잘 안 읽던 사람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읽어도 남는 게 없다고 느끼던 분일수록 공명리딩을 통해 읽기의 감각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삶과 일에 적용할 수 있나요?
그 점이 핵심입니다. 카이리딩은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니라 읽은 것을 자기 삶과 일에 연결하는 시스템입니다.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나요?
네. 서승범 코치가 와타나베 야스히로 창시자의 강의를 현장에서 직접 동시통역합니다. 일본어를 몰라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포토리딩을 배운 적 있는 분도 오나요?
네. 포토리딩을 이미 배운 분들이 많이 참여합니다. 신청 시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게 진행합니다. 포토리딩 수강자에게는 공명리딩이 다음 단계가 됩니다.
AI 시대에 왜 공명리딩이 필요한가요?
AI는 요약을 해줍니다. 하지만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공명리딩은 책과 공명하고, 사람과 공명하고, AI와도 공명하는 리딩입니다. 단순히 많이 읽는 사람이 아니라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듭니다.
읽는 법이 바뀌면, 사는 법이 바뀝니다.
공명리딩은 그 단순한 진리를, 가장 깊은 방식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책을 써먹을 수 없다면,
읽은 게 아니다."
— 공명리딩의 기준이자 철학
8차 세미나 정보
📲 카카오톡으로 이 3가지를 보내주세요
이름
현재 고민 — 지금 가장 큰 한계나 문제는 무엇입니까?
참여 이유 — 왜 지금 공명리딩이 필요합니까?
정원 16명. 인원이 차면 바로 마감합니다.